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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장염" 식중독의 증상 ■ 포도상구균 : 2~4시간 잠복기를 거쳐 심한 구토, 어지럼증, 두통 등이 나타납니다. ■ 살모넬라균 : 6~72시간 잠복기가 있고, 복통, 설사, 열이 있습니다. ■ 비브리오 패혈증 : 12~48시간 잠복기가 있고, 다리에 출혈을 동반한 수포가 생기며, 고열, 패혈증 등이 나타납니다. ■ 이질 : 3일의 잠복기를 거쳐 설사, 복통, 고열이 나타납니다. ■ O-157 대장균 : 3~9일 잠복기를 거쳐 심한 복통과 출혈성 설사, 미열을 동반하는 장염이 나타납니다. 식중독이란? 식중독은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유해한 미생물(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나 그들이 생성하는 독소가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말합니다. 식중독은 부적절한 식품 처리, 보관, 조리 등으로 인해 미생물이 번식하고 독소.. 2023. 8. 10.
위십이지장궤양에 좋은 음식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며 이 스트레스가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이 호르몬은 위벽의 세포를 자극하여 위액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궤양이 발생합니다. 위십이지장궤양에 좋은 음식 ■ 무화과 무화과 열매는 각종 궤양치료는 물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 연근 연근의 주성분은 녹말로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고 피로가 회복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철분과 탄닌 성분은 소염 작용이 뛰어나 점막조직의 염증을 가라앉혀 주므로 위염, 궤양, 십이지장궤양에 효력을 발휘합니다. 생것을 그대로 즙을 내거나 요리를 해서 섭취합니다. ■ 양배추 양배추에 들어 있는 비타민K와 U가 궤양으로 헌 점막을 재생시켜 주고 위십이지장궤양을 치료해 줍니다. 양배추를 갈아 낸 즙 한.. 2023. 8. 8.
요로결석 자가진단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 왼쪽 옆구리 통증이 느껴진다면 요로결석?! 여자 남자 모두 걸릴 수 있지만 유독 남자에게 높은 발병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은 간에서 구연산을 많이 생성하고 신체구조적으로 남성보다 짧은 요로 구조로 확률은 낮지만 유전, 불규칙한 식습관, 당뇨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쪽 옆구리에 통증이 생긴다는 것은 여러 질환의 원인 일 수 있지만 요로결석 대표 의심증상입니다. 요로결석 자가진단 1. 소변의 색이 진한 갈색, 붉은색으로 피가 섞여 나온다 2. 옆구리, 하복부, 사타구니에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3.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4. 갑자기 발열과 오한 증세가 나타난다. 5.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잔뇨감이 심하다. 6. 방광염이 자주 재발한다.. 2023. 8. 6.
"잇몸병" 자가진단 잇몸병은 10세 이상 성인 중 73.9%는 잇몸질환을 앓고 있으며 40대 이후에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치주질환은 전 국민의 85~90%가 평생에 한 번 이상 걸릴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특히 당뇨병 보유자의 경우 잇몸병이 합병증으로 발병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잇몸병 자가진단 잇몸병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잇몸이 빨갛게 변하거나 부어오른다. 2. 양치질할 때 칫솔에 피가 묻어나거나 잇몸에서 피가 난다 3. 잇몸이 주기적으로 들뜬다 4. 단단한 음식물을 씹기 어렵고 치아가 흔들린다. 5. 입 냄새가 전보다 심해졌고 치석이나 치태가 많이 보이며 칫솔질로도 깨끗해지지 않는다. 6. 잇몸이 주저앉아 치아가 더 길어 보이고 이.. 2023. 8. 4.
"크론병" 자가진단 크론병은 입부터 항문까지 모든 소화관에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입니다. 약물 치료로 완치시킬 수 없는 대표적인 난치병으로 우리나라도 환자가 지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따르면 19세 미만 크론병 환자수는 2012년 2706명에서 2022년 5097명으로 두배나 증가했습니다. 소아 크론병의 경우 성장에 치명적 영향을 주는 만큼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조기 진단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합병증 예방이 중요합니다. 크론병 자가진단 1. 4주 이상 복통과 설사 반복되거나 지속되고있다. 2. 항문 주위의 통증, 혈변이 나오며 불편감이 있다. 3. 치핵, 치루, 치열, 항문주위 농양 등의 항문 질환이 잘 낫지 않고 재발한다. 4. 잠을 자는 동안.. 2023. 8. 2.
"여름철 저혈압" 자가진단 저혈압 환자 수가 가장 많은 달은 7, 8월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혈압은 일시적인 어지럼증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건강에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운 날씨에 많은 양의 땀을 흘리면서 체내 수분량이 줄고, 혈류량 감소나 탈수 증상이 일어나 혈압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혈압이 있는 사람은 여름철에 더 자주 어지럼증을 느끼고, 심하면 쓰러지기도 합니다. 여름철 저혈압 자가진단 1. 앉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 눈앞이 캄캄하고 어지럽다. 2. 현기증이 자주 나고 오래 서있기가 힘들다. 3. 두통과 피로감이 느껴지고 어깨 결림이 있다. 4. 앉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 눈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럽다. 5. 팔다리가 저리고 전신 무력감이 있다. 6. 주로 아침에 증상이 심해지고 잠을 자도.. 2023. 7. 31.
"비브리오패혈증" 주의사항 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입니다. 이 균은 바닷물에 사는 생물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는 매년 5~6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하여,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사항 ■ 음식을 조리 전·후 흐르는 물에 30초 손을 씻고, 비브리오 패혈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어패류, 게, 새우 등의 날 것 섭취를 피하며 수산물 표피, 내장, 아가미 제거 시 교차오염에 주의합니다. ■ 어패류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2~3회 씻은 후 조리합니다. ■ 어패류는 5°C이하로 신속하게 저온 저장, 또는 85°C 이상으로 가열하여 익혀서 먹습니다. ■ .. 2023. 7. 29.
'바이러스 뇌수막염' 증상과 검사 습하고 무더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이나 냉방기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냉방병, 여름 감기(기침, 고열, 두통 등)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증상을 감기 증상으로 알고 가볍게 여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게 나타나는 질환들은 다양하며, 그 대표적인 것이 뇌수막염입니다. 감기?... 고열, 두통, 설사 바이러스 뇌수막염은 독감, 감기와 같은 고열이나 두통, 오한, 설사, 구역질이나타납니다. 뒷목과 같은 특정 부위가 뻣뻣함 등의 증상이 나타나 환자는 독감이나 감기로 오인하여 경우가 많습니다. 두통은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대부분 이마 앞쪽, 눈 뒷부분이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하며, 눈을 움직이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열과 두통이 장시간.. 2023. 7. 28.
"수족구병" 주요증상 및 예방 아이들이 대면접촉이 늘면서 어린이집을 다니거나 학교를 다니는 저학년은 수족구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대부분 접촉에 의해 전염되는 급성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전염성이 강해 한 아이가 걸리면 다른 아이들도 쉽게 걸리게 됩니다. 손이나 발, 입안에 발진이나 물집이 잡히는 수족구병은 가렵고 전염성이 강한 질환으로 대부분 자연 회복은 되지만 드물게 합병증을 앓을 수 있어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수족구병의 주요 증상은? ■ 수족구병은 손, 발, 입안의 안쪽 점막과 혀, 잇몸 등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유아는 기저귀가 닿는 부위에 수포가 형성되기도 하며, 발진은 발보다 손에서 더 흔하고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습니다. ■ 아이가 수족구병에 걸렸다.. 2023. 7. 26.
"대상포진" 자가진단 대상포진이란? '띠 모양의 발진'이라는 뜻으로 신경대를 따라서 띠 모양의 가늘고, 줄을 이룬 모양의 발진이 발생하며, 발진은 점차 팥알크기의 수포(물집)로 바뀌는 질환으로 통증이 매우 심한 것이 특징 드물게 발진 없이 통증만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인은 수두를 일으키는 수두 대상포진바이러스입니다. 대상포진 치료와 예방접종 최근 여러 가지 항바이러스제의 개발로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바이러스를 완전히 퇴치할 수 있는 약제는 없습니다. 초기에 항바이러스 제를 투약하고 포진 후 신경통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상포진은 조기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대상포진으로 인한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진통제를 복용하며, 진통제의 종류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 2023.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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